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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농업기술센터 여성이 꾸려나간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5일
정인숙 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지난 5일 최초의 여성 농업기술센터 소장으로 취임한 정인숙 소장(58)은 도시와 농촌이 병행 발전하는 도농복합 첨단 IT산업 도시에 부응하는 농업과학 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소통화 화합에 무게를 두고 직원은 물론 농업인과의 대화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발전 전략을 마련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소장은 또 현장감 넘치는 연구와 지도사업을 펼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연구도 중요하지만 지도사업도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아울러 상담소의 기능 강화를 통해 농업인으로부터 신뢰를 구축하고, 센터 고유 업무에 치중해 센터만이 할수 있는 일을 찾도록 하겠다는 점도 강조했다.선산출장소 농정 업무와의 중복성을 극복해야 한다는 의회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겠다는 의미다.
이와함께 자라나는 세대를 위해 농작물 교육장을 만들고, 미생물 배양소, 농기계 임대사업장의 기능강화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여성 친화도시 구미 농업기술센터의 첫 여성 소장으로서 직원들의 복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정소장은 상주시 화동면이 고향이다. 상주농업전문학교(경북대 전신)를 졸업하고 1979년 충북 청원군 농촌지도소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1986년 선산군 농촌 지도소로 자리를 옮긴 정소장은 생활개선 담당, 지도 육성담당, 기술개발 과장을 거쳤다.
가족으로 구미폴리텍대학 이진규 전기과 교수(62세)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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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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