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고아읍(읍장 류시건)이 지난 4일 관내식당에서 환경미화원 간담회를 실시했다.
읍 직원과 환경미화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2016년 한해를 돌아보고, 2017년도 새해 덕담을 주고받았다.
환경미화원 박준호 반장은 “고아읍 문성지구의 신축아파트, 원룸 등 입주민 증가와 청소구역이 넓어지고 있는 만큼 가로청소 및 불법배출행위 감시 등을 철저히 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류시건 읍장은 "정유년 새해에는 희망차고 따뜻한 일들이 가득하길 바란다“면서 ”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