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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활동보조 서비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6일

경상북도가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장애인활동 보조서비스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지원 한다고 밝혔다.
장애인활동 보조서비스 전자바우처 지원제도는 혼자서는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소정의 자격을 갖춘 활동보조인으로 부터 신체활동과 이동지원․가사지원․사회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시간제 쿠폰을 지원해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대상자는 만 6세이상~만 65세미만의 장애인복지법상 1~3급 등록장애인으로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하지만 노인장기요양급여를 받는 자 또는 수급자격이 있는 자, 보장시설에 입소한 자, 의료기관에 장기입원 중인 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거나 우편, 팩스 등으로 신청 가능하며, 수급자 선정절차는 국민연금공단의 방문조사 후 시․군․구의 수급자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서비스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급여량(월 한도액)은 현행 활동지원등급별(수급자의 신체적‧정신적 상태에 따라 1~4등급) 급여(바우처)를 기본으로 하되, 수급자의 생활환경 및 자립활동 등을 다양하게 고려해 지원시간이 결정된다.
특히 2017년부터 확대 지원하는 도비지원사업은, 그동안 인정점수가 낮아 혜택을 볼 수 없었던 발달장애(지적․자폐성 1급)인으로 장애정도가 심해 학교나 보호작업장 등 기타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만20세 이상 성인기 장애인에게 월30시간을 추가 지원한다.

또 인정점수 400점 이상인 독거 또는 취약가구 장애인 월90시간, 와상․사지마비․24시간 호흡기장착 장애인 월70시간, 긴급지원(시장․군수가 인정하는 자) 장애인 3개월간 월70시간, 임신․육아(만3세이하) 중인 여성장애인 등에게 월30시간을 각각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본인부담금은 국비사업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는 무료, 차상위계층은 2만원 등 소득수준별로 나누어지고, 도비의 경우는 무료이다.

이재일 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활동보조서비스 확대 지원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들의 부담을 경감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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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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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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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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