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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친환경 농업기반 구축사업 참여 대상자 공개모집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6일
경상북도가 오는 31일까지 2018년도 친환경농업기반 구축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농업기반 구축사업은 집단화된 들녘 및 농지구역에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기반조성 구축으로 농업환경 개선과 친환경농업 성장을 도모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도는 1995년부터 지난해까지 1천384억 원을 투자해 9개의 광역친환경농업단지와 170개의 친환경농업지구를 조성해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 증가와 친환경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8년 사업 지원 자격 및 요건은, 농경지가 10ha이상 집단화 되고 참여농가가 10호 이상인 지역에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자 하는 생산자단체로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기본법 시행령 제4조(생산자단체의 범위)의 기준에 적합하면 된다.
사업 지원 내용은 유기농업자재 생산 시설․장비,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가공 등에 필요한 시설․장비, 친환경농업 교육․체험에 필요한 시설․장비 등 이다.

총 사업비의 10% 이내에서 농업인 역량강화 및 조직화를 위한 교육, 홍보프로그램 운영, 공동마케팅, 디자인․공동브랜드 개발, 제품 및 기술개발, 지적재산권 등록 등에 필요한 자금으로도 지원 가능하다.
지원한도액은 지구별 총사업비 기준 1억에서 30억원 범위 내에서 여건, 규모 등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지원조건은 국고보조금 30%, 지방비 50%, 자부담금 20%로 타 농정사업에 비해 보조비율이 높다.

사업대상자는 시․군 친환경농업담당부서로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시․군 및 도의 사업성 검토․평가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개 발표 심사 후 최종 선정된다.
김종수 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을 통해 생산비 절감과 더불어 농약․화학비료 사용량 감축으로 농업환경을 보전하고 더 품질 좋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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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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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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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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