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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독 소녀 학생에게 사랑의 손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6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13가구에 생계비 지원
ⓒ 경북문화신문

어려운 가정 형편에 굴복하지 않고 주경야독을 통해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는 소녀 학생에게 세상은 등을 돌리지 않았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가난에 굴하지 않고 험한 세상을 헤쳐나가고 있는 박모양 등 13가구 19명에게 생계비를 지원했다.
지난 10월31일 제7회 1m1원 자선걷기대회를 통해 2천3백45만7천원의 기부금을 마련한 경북지사는 봉사조직, 지자체, 유관기관과의 협조와 솔루션위원회 회의를 거쳐 지원대상을 선정했다.
대상자인 박모 양은 어려서부터 열악한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에 매진하면서도 주말에는 틈틈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용품을 구입하기도 했다. 애틋한 사연을 접한 경북지사는 생계비 150만원을 전달했다.
강보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은 “취약계층을 돕는 재원조성에 참여해주신 도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올해도 선진화된 기부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게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지사는 2009년부터 열린 자선걷기대회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활요,희귀난치병어린이, 중증장애인, 다문화가정, 이산가족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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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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