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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교체, 경북도민의 힘 모아달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8일
구미 방문한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 경북문화신문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이 8일 구미시를
방문한 문재인 전 대표와 일정을 함께하면서 경북 현안과 과제를 설명했다.
이날 오 위원장은 “새누리당 독점 지역인 경북에서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변화 물결이 거센 가운데 구미,포항, 경주, 안동, 영주 등을 비롯한 경북의 모든 지역에서 촛불정국에 동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 18대 대선 당시 경북 득표율이 18.6%였다”고 밝힌 오 위원장은 “이번 대선에서 승리하려면 당 차원에서도 경북에 대한 정책적 배려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30%이상을 득표할수 있도록 노력해야 2017년 대선승리가 가능하다”고 건의했다.
문재인 전 대표는 이에대해 “최근 여론을 보면 경북에서도 민주당의 정당 지지도가 높아지는 청신호를 강하게 느낀다”면서 “오중기 위원장을 중심으로 도민과 늘 소통하고, 당 중심으로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잘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9월 지진이 일어난 경주 내남면 현지에 들러 후속대책 등 진행상황을 확인한 문 대표는 국가에너지 정책은 탈핵.탈원전으로 가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구미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를 방문한 문 전대표는 대구경북의 재난대응 시스템의 중심 역할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문 전 대표는 경제.안보를 잘 할 수 있는 세력으로 정권교체를 할 수 있도록 도민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또 “서로 다른 가치가 공존해야 한다”고 강조한 문 전대표는 “헌법 개정 또한 단순한 권력구조 개편뿐만 아니라 새로운 대한민국 질서를 세우는 방향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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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이노마 대통령병에걸려 불난집에 부채질하려왔나? 그기에 빌붙은놈도 보이네.
01/09 07:4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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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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