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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는 문재인 전 대표 일행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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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가 9일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구미시청 방문과정에서 발생한 불법행위에 대한 입장발표를 통해 관련자를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문 전대표 일행은 지난 8일 오후(오후1시 50분-2시55분)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경북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 과정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는 단체 회원 2백여명이 시청 주차장에서 문 전대표의 구미방문에 항의하면서 구호를 외치는 등 문 전대표가 구미시청을 나가려는 과정에서 차량이동이 지체됐다.
이와관련 경찰은 “당일 미신고 집회와 종이컵을 던지고,차량이동을 지체하게 된 행위 등에 대해 현장 체증자료와 관계자 진술을 통해 불법행위 여부를 검토한 후 관련자에 대해 사법처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 민주당 경북도당은 9일 ‘구미폭력 사태와 가담자 수사와 배후 세력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문재인은 아직 대통령 후보도 아닌 입장에서 여기저기 다니며 행세한다는건 많이 오바된건데....
현재 후보가 아니면서 왜 여기 오는지? 처벌이란게 합당하지않다고 생각됨.
지금문재인이 후보가 되 있는 상테가 아니데..........왜 법적 처벌을 한다는건지?
01/12 11:2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