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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감동 안긴 세남매 고사리 손의 ‘아름다운 사랑’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2일
왜관 중앙초 석금영▪ 석근영▪석율림 세 남매,저금통 기부
ⓒ 경북문화신문
어린이 RCY로 활동하고 있는 칠곡군 왜관중앙초등학교 석금영, 석근영, 석율림 세 남매가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최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강보영)에 저금통과 학용품을 보냈다.
경북지사는 세 남매가 보낸 기부금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사업에 사용하고, 학용품은 빈곤국 어린이들에게 우정의 선물상자로 전달할 예정이다.
세 남매는 직접 모은 저금통에 든 4,480원과 학용품을 보내면서 한 장의 편지를 동봉했다.
<세 남매의 편지>

안녕하세요
저희는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사는 석금영‧석율림‧석근영입니다. 이번에 보낸 기부금, 학용품 등을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해 주세요.
저희는 현재 경북 어린이 RCY로 잘 활동하고 있어요. RCY에 들어가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서 1석 2조로 완전 좋아요
적십자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더욱더 꾸준히 해야겠어요. 어려운 사람들이 항상 웃는 얼굴로 사회에 나가는 모습이 아른아른 비치네요.
이렇게 기부를 할 때마다 내 기분도 좋아지고, 상대의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열심히 기부할께요.
RCY 파이팅! 적십자 파이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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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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