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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구미수출 지난해와 평년작 전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3일
코트라 구미지사 설치, 수출지원 강화 시급
ⓒ 경북문화신문
2017년도 구미수출은 지난 해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가 2016년 12월 20일부터 2017년 1월 6일까지 지역 내 50개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한 2017년 구미산단 수출전망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7년 수출액이 전년도에 비해 비슷할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는 41.9%로 가장 많았다.이어 늘어날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는 38.7, 나머지 19.4%는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수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한 업체가 증가한 이유는 신규수요처 발굴 또는 현지공장 가동증가(50.0%), 환율상승▪원가절감 등 가격경쟁력 강화(18.8%), 수급 회복 싸이클 진입(12.5%), 품질․이미지 등 비가격경쟁력 강화(12.5%), 글로벌 경기회복(6.3%)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 상승폭은 10% 내외로 전망했다.
반면 수출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 이유는 글로벌 경기둔화(45.5%), 관련산업 불황 또는 시장포화 상태에 따른 수요 감소(36.4%), 수출시장에서의 경쟁강도 심화(9.1%), 판로개척의 어려움 및 마케팅 역량 부족(9.1%) 순으로 나타났다.
2017년 수출과 관련 대외환경 측면에서 본 주요 불안요인으로는 유가 등 원자재가 상승(24.6%), 세계시장 경쟁심화(19.3%), 미국 금리인상(15.8%), 중국 경기둔화(15.8%), 환율변동(15.8%), 보호무역 강화(8.8%)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수출상품에 대한 채산성은 변함없음(56.7%), 악화(26.7%), 호전(16.7%) 순으로 나타났으며, 채산성 악화 원인은 시장침체(42.1%), 가격경쟁력 저하(26.3%), 환율변동(15.8%), 생산성 저하(5.3%), 인건비 부담(5.3%), 물류비 등 부대비용 증가(5.3%) 순으로 나타났다.
원부자재 가격동향은 전년 동기대비 상승(71.0%), 동일(25.8%), 하락(3.2%), 인건비 동향은 전년대비 상승(66.7%), 전년수준 동결(33.3%)로 나타났으며, 인건비 상승폭은 평균 5.2%로 나타났다.
연간 매출액 대비 기술·연구개발 투자비율은 2~5%미만이 35.5%로 가장 많았고, 5% 이상(22.6%), 1% 미만(19.4%), 1~2% 미만(16.1%), 하지않음(6.5%)순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은 신제품 개발(50.0%), 품질개선(28.1%), 공정개선(15.6%), 신소재개발(6.3%) 순으로 나타났다.
김달호 경제조사부장은 “지난 해 구미산단 수출은 대내외 어려움 속에서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이지만, 다행스럽게도 수출기업 기술․연구개발 투자 비율이 꾸준히 늘면서 기업 체질은 나날이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이러한 수출기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코트라 구미지사 설치를 통해 판로개척(바이어 발굴)과 수출관련 정보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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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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