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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범구미시민 총궐기 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13일
14일 오후1시부터,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동상앞
ⓒ 경북문화신문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구미시민 운동 본부(이하 시민운동 본부)가 1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동상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범시민 총궐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운동본부는 “박근혜 대통령은 순수한 마음으로 오로지 대한민국을 위해 국정을 묵묵히 수행했을 뿐”이라면서 “이러한 대통령을 탄핵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또  “보수 국민과 구미시민들이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 시민운동 본부는 “언론조작에 의한 국정농단과 탄핵내란을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는 결연한 의지로 종북좌파 세력의 정권 찬달 음모를 분쇄하고자 한다”면서 “피땀 흘려 지켜온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구미의 딸, 박근혜 대통령을 이제 우리 구미시민이 함께 지키고 나라를 구해야 한다”고 총궐기 대회 개최 취지를 강조했다.

시민운동 본부는 특히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자랑스러운 우리 구미의 딸,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어둠을 뚫고 희망을 만들자”며 14일 열리는 총궐기 대회에 구미시민의 대대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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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구미엔 다들 정신병자만 있다고 하는 외지사람들 얘기를 들으면서 
구미에 사는 사람이라고 말도 못한다~~.  너무 챙피해서~~
01/16 23:46   삭제
보수친박 제발
보수니 친박이니 박사모니 제발 좀비 같은 짓 그만 보고싶다. 창피해서 구미 못 살겠다 정말..
최순실에 속고 허송세월 했으면, 국민에게 만번 사과하고 그만 하야 해야지 탄핵받고 쫓겨
나야 모양이 되겠냐?
01/14 08:3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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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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