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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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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구미시민 운동 본부(이하 시민운동 본부)가 1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동상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범시민 총궐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운동본부는 “박근혜 대통령은 순수한 마음으로 오로지 대한민국을 위해 국정을 묵묵히 수행했을 뿐”이라면서 “이러한 대통령을 탄핵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또 “보수 국민과 구미시민들이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 시민운동 본부는 “언론조작에 의한 국정농단과 탄핵내란을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는 결연한 의지로 종북좌파 세력의 정권 찬달 음모를 분쇄하고자 한다”면서 “피땀 흘려 지켜온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구미의 딸, 박근혜 대통령을 이제 우리 구미시민이 함께 지키고 나라를 구해야 한다”고 총궐기 대회 개최 취지를 강조했다.
시민운동 본부는 특히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자랑스러운 우리 구미의 딸,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어둠을 뚫고 희망을 만들자”며 14일 열리는 총궐기 대회에 구미시민의 대대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구미엔 다들 정신병자만 있다고 하는 외지사람들 얘기를 들으면서
구미에 사는 사람이라고 말도 못한다~~. 너무 챙피해서~~
01/16 23:46 삭제
보수니 친박이니 박사모니 제발 좀비 같은 짓 그만 보고싶다. 창피해서 구미 못 살겠다 정말..
최순실에 속고 허송세월 했으면, 국민에게 만번 사과하고 그만 하야 해야지 탄핵받고 쫓겨
나야 모양이 되겠냐?
01/14 08:3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