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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확산 나선 바른정당 구미시갑 창당 준비위원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4일
구미▪김천▪칠곡▪성주▪고령 창당발기인 순환대회
ⓒ 경북문화신문

구자근 바른정당 구미시 갑 창당 준비위원장(전 경북도의회 의원)이 오는 24일 중앙당 창당을 앞두고 구미지역을 중심으로 세 확산에 나섰다.

바른정당 창당이 본격화되면서 경북지역에서 가장 먼저 개최된 이번 창당 발기인 순환대회는 구미, 김천, 칠곡, 성주, 고령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지난 7일, 바른정당 중앙당 창당발기인으로 참여한 구 위원장은 1월 22일 개최 예정인 바른정당 경북도당 창당에 앞서 구미에서 개최된 이날 창당발기인 순환대회에서 임시의장 자격으로 대회를 주관했다.
ⓒ 경북문화신문

임시의장을 맡은 구 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국가와 국민을 진실로 아끼고, 사랑하셨던 박정희 대통령의 사랑과 열정이 녹아있는 이곳 구미에서 낡고 부패한 보수와 결별하고, 진정한 보수, 건강한 보수의 재건을 시작하겠다”며 “새로운 정치를 열망하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항상 시민과 함께 동행하고 소통하며, 개혁과 성찰을 통해 시민을 위한 바른 정치의 가치를 추구하고 실천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또 바른정당 참여와 관련해 “신당 추진 고위인사로부터 수차례 참여를 요청받고, 지역민들의 민심을 확인한 후 진정한 보수, 건강한 보수를 추구하는 정치적 방향성과 가치에 공감하여 창당발기인으로 참여했다”고 밝힌 구 위원장은 “그동안 새누리당 ‘텃밭’이던 구미에도 새로운 보수정당인 바른정당이 본격적으로 출범하게 되면 지역 정치지형과 민심에도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바른정당의 성공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13일 새누리당에 탈당계를 제출한 구 위원장은 이와 관련 “권력을 등에 업고 반칙과 전횡을 일삼는 패권 세력이 아니라 오직 시민만을 두려워하는 바른 정치를 위해 새누리당을 박차고 나왔다"며 “깨끗한 보수, 정의로운 보수를 실천하고 국민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는 정당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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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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