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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면 도시가스 배관망 사업 불가능하다면 답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6일
장석춘 의원 ‘소형 LPG 저장탱크 사업이 차선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장천면(면장 문창균)이 13일 장석춘 의원과 함께하는 지역현안 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홍의 도의원, 한성희 시의원, 남동수 과학경제과장, 도 청정에너지산업과 김주한 사무관, 영남에너지서비스(주) 정광해 팀장, 권택용 구미시 이통장연합회장 상장1,2,3리 이장 및 새마을남여지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소형 LPG저장탱크 설치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장 의원은 이날 “장천면 주민들이 숙원사업인 도시가스 배관망 사업 추진이 불가능하다”면 “차선책으로 소형 LPG 저장탱크 사업을 추진해 가스 공급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상장리에 소형 LPG 저장탱크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이 저장탱크 설치 부지 확보와 함께 각 가정으로 들어가는 LPG관로 매설 설치 비용 등을 자부담해야 한다. 또 소형 LPG 저장탱크를 설치했을 경우 경제적 이점 여부, 편리성, 반대급부로 생기는 위험시설물 설치에 대한 부담감, 땅값 하락, 차후 도시가스 배관망사업 지연 등의 문제점을 해결해야 한다.
이와관련 장 의원은 “도시가스 배관망사업의 경우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한 도시가스 공사가 소형 LPG 저장탱크 사업을 눈여겨보고 있다.”면서 “ 장천면 주민들이 의견을 통일해 준다면 특별교부세 등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 면장은 “지난 해부터 소형 LPG 저장탱크 사업과 관련 상장1,2,3리에 부지확보 및 설치전후 주민부담금 등에 대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비교검토하고 동시에 안내하는 등 주민의견을 수렴 중에 있다”면서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더욱 더 깊은 관심을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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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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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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