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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초려, 김관용 경북지사 새누리당 비대위 상임고문 수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대위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
인 위원장은 이날 김지사의 상임고문 수락과 관련 ‘삼고초려 했다’는 점을 누차 강조하면서 “든든한 지도자를 모신 만큼 새누리당이 국민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는 정당으로 다시 거듭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정치개혁에 바람을 일으키고, 어려운 민생현장에서 고통을 당하시는 국민들을 보살피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한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특히 김지사에 대해 “구미시장 3선, 경북도지사 3선을 지내셨기 때문에 민생현장에서 국민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고생하고 있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오랫동안 현장에서 경험하신 분”이라며, 깍듯이 예우하기도 했다.
김지사 역시 “인명진 비대위원장의 방향과 정책, 헌신에 대해 다시 한번 존경의뜻을 표하고, 그 길을 함께가도록 하겠다”고 화답하면서 “ 비대위원장님의 지극한 애국의 정신과 또 당을 새롭게 추슬러서 우리 정치사를 바꾸고, 국민이 기대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려야겠다는 각오를 불사르며 잠 못 이루는 많은 밤을 보내신 위원장님을 부족하지만 뜻을 받들고 함께 그 길을 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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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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