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2시 10분경 구미시 산동면 적림리 25번 국도상에 난데없는 소가 나타나 잠시 교통이 마비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미소방서 119 구조구급센터는 도로를 통제하고 마취총을 이용해 소를 포획하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결국 경찰차와 소방차, 구급차를 이용, 근처 우사에 소를 몰아넣으면서 소동은 일단락됐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