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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공직기강 확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0일
구미시 감찰반 편성,비위발생 사전차단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9일부터 2월 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감찰 활동을 실시한다.
감사담당관을 총괄반장으로 하는 4개조 16명의 감찰반의 감찰 대상은 본청 및 산하 전 부서를 비롯한 구미시설공단, 구미 전자정보기술원 등이다.
이번 감찰은 부정청탁금지법이 시행된 후 처음 맞는 명절을 전후해 법 제정 취지가 공직사회에 순조롭게 정착될 수 있도록 부정청탁 및 수수금지 금품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울러 탄핵정국 및 정기인사로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공무원 본분을 일탈하는 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해 음주운전, 성관련 범죄, 금품수수 및 향응 등 불․탈법행위에 집중한다.
시는 감찰활동을 통해 부정청탁과 금품수수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위반사례를 사전에 방지키로 했다. 또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43만 시민으로부터 신뢰회복과 깨끗하고 청렴한 구미시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시는 지난 13일 시청 4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직자 자정운동 실천결의대회를 통해 ‘오로지 낮은 자세로 오직 하나의 마음으로 모든 것을 쏟아 붓는다’는 국궁진력(鞠躬盡力)의 자세로 시민들을 존경하고 시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이성칠 감사담당관은 “지난 11월부터 남유진 시장의 특별지시로 특별감찰팀의 고강도 공직감찰과 청렴교육 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노력한 결과 9월 28일 시행된 부정청탁금지법 위반사례는 물론 12월 이후 단 한건의 음주운전을 비롯한 일탈행위가 적발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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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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