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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전벽해의 역사를 쓰는 형곡새마을 금고 김철호 이사장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0일
경북최고 수준의 자산규모, 전국 최고의 장학금 환원사업
↑↑ 김철호 이사장
ⓒ 경북문화신문
경제여건과 금융환경 등 전반적인 어려움 속에서 창립 2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주위 금고와 통폐합 없이 자산 1천 8천억대 진입과 함께 경북지역 148개 금고 중 최고 수준의 자산 규모 신화를 이룬 형곡 새마을 금고(이사장 김철호)정기총회가 20일 열렸다.

특히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추진해 온 장학금 지급사업은 타 금고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전국 새마을 금고 중 가장 많은 7천2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형곡새마을 금고는 김철호 이사장 재임기간 동안 6억원의 장학금을 회원자녀에게 환원하는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이처럼 2만5천여명의 회원들이 하나로 뭉쳐 새로운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이날의 형곡 새마을 금고 정기총회의 분위기장은 열기로 넘쳐났다.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으며 단상에 오른 김철호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 국가적인 어려움 속에서 서민들의 경제적 고통이 유난히 심했던 지난 한해였지만, 형곡새마을 금고는 2015년도 1천174억원보다 38억원이 증가한 1천212억원을 기록하면서 대출 1천200억원대의 금고에 진입했고, 무결점의 대출관리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 이사장은 또 " 새마을 금고 공제계약고의 경우 2015년의 2천840억원보다 178억원이 증가한 3천 18억원의 계약고 달성을 통해 경북 최초로 3천억원을 달성한 금고로 우뚝 섰으며,자산 공제 역시 2015년의 4천 585억원보다 263억원이 증가한 4천848억원을 달성한 2016년에 이어 올해는 통폐합 없이 창립 25주년 만에 자산 공제 5천억원을 달성한 전국 최초의 금고로 기록될 예정“이라면서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56억4천1백만원의 총영업이익과 8억1천6백만원의 당기 순이익을 창출했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김이사장은 특히 이처럼 기록적인 결실을 바탕으로 또 하나의 신화에 도전하기 위해 2017년 주요 경영 방침으로▷새마을 금고의 존재이유가 회원과 지역, 이윤의 사회 환원에 있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새마을 금고의 정체성 강화를 강조했다.

또 ▷모든 새마을 금고가 당면하고 있는 새마을 금고 영업 기반의 최대 취약계층인 젊은층 및 직장인 고객 확보를 위해 2016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야간 가요교실과 야간 요가교실, 그리고 야간 밸리 교실의 성공적인 환원 모델의 발전적인 개발과 새로운 영업 영역 개척▷회원의 주인의식 제고 및 배려와 나눔, 정이 넘치는 금고▷최고의 금융 서비스와 차별화된 서비스 실천을 통한 고객 감격 경영을 통해 중단없이 웅비하는 형곡 새마을 금고 건설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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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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