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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영덕간 이어 올 6월 상주-영천간 고속도로 준공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2일
경북도 2017년 13개 사업장, 203.7km 준공 예정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올 한해 동안 국비 4조 304억원을 투입해 도로․철도망 등 SOC사업을 추진한다. 도로분야는 1조 8천억원,철도분야는 2조 2천억원이다.
올해는 총203.7km에 이르는 13개 사업장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6월말 준공예정인 상주~영천간 민자 고속도로는 총 2조 1천400여억원이 투자되는 대형 사업이다. 올해 3천230억원의 예산을 투입, 계획기간 내 완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주~영천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국토의 동남부 5개 고속도로와 연결돼 이용 효율성과 이용자의 편익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경부고속도로 이용 시 보다 운행거리 32km, 소요시간 21분이 단축되는 등 대구‧구미권역 교통혼잡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철도분야의 경우 포항영일 신항 인입철도 공사가 12월말 완공될 예정이며, 동해 남부선에 이어 동해 중부선 철도도 본격 추진되고 있다. 동해안 철도망 시대를 열고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도분야의 경우 지난해 12월말 다인~비안2, 고령~성주2, 고령~성주3, 풍기~도계 등 4개 지구가 개통된데 이어 올해는 1천16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쌍림~고령, 감포~구룡포, 흥해~기계2, 기계~안동4, 포항~오천시계, 내남~외동, 효현~내남, 가흥~상망 등 8개 사업장이 연내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명~부계, 농암~산양, 고령~개진 등 국가지원 지방도 3개 지구도 올해 완공을 목표로 255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도로가 개통되면 오지지역 교통불편 해소에 힘입어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해 6월말에는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완전 개통됐다. 이어 12월말에는 상주~영덕 간 고속도로를 준공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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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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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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