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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보고 방식 탈피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의 희망 간담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3일
장석춘 의원,10일간 11회 소통 간담회 마무리
↑↑ 고아읍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장석춘 국회의원이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에 걸쳐 지역구인 강동 3개동과 8개읍면을 대상으로 지역주민들과 헌안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의 희망 간담회’를 마쳤다.
일방적으로 의정활동을 전달하는 구태의연한 의정보고 방식에서 탈피한 간담회는 민생과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쌍방 소통 형식으로 진행돼 ‘신선한 의정 보고’였다는 평을 얻었다.
↑↑ 도개면
ⓒ 경북문화신문

10일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지역별 주요 건의사항은 ▶KTX 구미역 정차 및 천생산 관광지 개발(인동동)▶인동119안전센터 이동(진미동)▶금오공대 일대 도농 복합 테마공원 조성(양포동)▶쌀값및 소값 하락 대책 마련(고아읍)▶종합회관 건립, 선산외곽지역 CCTV 추가 설치(선산읍)▶68호선 국도확장(무을면)▶구미5공단 기업유치(장천면)▶도시가스설치(산동면)▶LPG 소형 보급 창고 마련(옥성면)▶동산리 양수장 설치(도개면) 등이었다.
↑↑ 양포동
ⓒ 경북문화신문

장의원은 “국회의원으로 등원한 첫 해인 2016년에는 침체된 구미경제 극복 차원에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했다”면서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지역민 여러분의 고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는 등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추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 옥성면
ⓒ 경북문화신문

또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도록 하겠다”며, 겸손지덕한 의정활동의 가치관을 강조했다.
↑↑ 인동동
ⓒ 경북문화신문
↑↑ 장천면
ⓒ 경북문화신문

↑↑ 진미동
ⓒ 경북문화신문
↑↑ 해평면
ⓒ 경북문화신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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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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