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비판 풍자전시회,표독▪부도덕한 정치 행위’
백승주 의원은 25일 새누리당 경북도당 당원과 함께 헌법가치를 유린한 더불어 민주당 표창원 의원의 정계 은퇴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백의원은 표 의원이 주최한 시국비판 풍자전시회는 풍자를 빙자해 대한민국 대통령을 능멸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탄핵인용에 유리한 정치환경을 만들고 본인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려는 표독하고 부도덕한 정치행위로 규정했다.
백의원은 표 의원에 대해 “대통령은 외국에 대하여 국가를 대표한다(헌법 제66조)”라는 대통령의 국가원수로서의 지위에 관한 헌법규정과 “국회의원은 국가이익을 우선하여 양심에 따라 직무를 행한다(헌법 제46조)”는 국회의원의 의무를 규정한 헌법가치를 철저하게 유린했다면서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매춘부로 풍자한 합성 그림 전시를 국회 전시장에 유치한 것은 “언론·출판은 타인의 명예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안 된다(헌법 제21조 제4항)”는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규정한 헌법정신을 외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백의원은 또 “ 지난 총선을 앞두고 인재영입 1호로 표창원 의원을 영입한 문재인 전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은 헌법가치를 유린하고 국민에게 깊은 상처를 입힌 표창원 의원의 행위에 대해 국민과 역사 앞에 석고대죄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ㅎㅎㅎ 정계은퇴... 고마 같이 하지...
01/31 18:17 삭제
백의원님
지당한 말씀입니다
외로운길 혼자서 헤쳐가시느라 고생도
많으십니다
01/26 21:57 삭제
요즘 국회의원들이 하는짓거리가
정말 한심하다 지성인들 답게 존경받는 사람들이면 좋겠다
01/26 12:4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