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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학위수여식...2천211명 학위수여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03일
GET 학생들 대학발전기금 전달 눈길

‘선배님 따라 우리도 후배사랑 이어갑니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제24회 학위수여식이 3일 대학 긍지관 강당에서 열렸다.
졸업식에는 주은영 재단이사장과 정창주 총장을 비롯해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지역내 기관 단체장 등 30여 명과 졸업생 및 학부모 등 약 1천600여 명이 참석했다.

졸업식에서 전문학사학위 1천963명과 전공심화과정의 4년제 학사학위 248명 등 총 2천211명이 학위를 받았다. 제16기 창조농업인양성과정 수료생도 14명 배출됐다.
ⓒ 경북문화신문
또 2기 GET(Global Elite Training)학생들이 후배들을 위한 대학발전기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해 훈훈한 화제가 됐다. 특히 이번 발전기금 전달은 1기 졸업생에 이어 전달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2014년부터 시행된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GET는 수능 4등급 이내의 학생들을 우선 대상으로 심사과정을 통해 매년 30~50명을 선발, 이들에게 매학기 100만원의 장학금과 노트북(PC) 지급, 토익(TOEIC) 특강, 해외연수와 근로 장학생 우선 배정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GET 졸업생은 군 복무, 3학년 진학 등을 제외해 9명이다.

모범적인 GET 활동과 우수한 학업성적으로 경북도지사상을 수상한 조승현(컴퓨터전자과·23)씨는“GET를 통해 장학금과 해외연수 등 대학생활에서 많은 혜택을 받은 것을 선배들처럼 후배들과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여러분은 이제 무한한 경쟁과 과제에 직면하겠지만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 정신을 이어간다면 훌륭한 사회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졸업생을 격려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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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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