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맞춤형 보육서비스 사전신청 접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04일
구미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6일부터 28일까지 영유아 맞춤형 보육서비스 사전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보육료, 양육수당, 유아학비 변경 또는 신규 신청자이며, 신청방법은 방문신청이나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신청(www.bokjiro.go.kr)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된 모바일신청(복지로앱)은 젊은 부모들로부터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전신청 접수가 시작되는 2월 초 보육료 및 양육수당 신청으로 주민센터의 방문민원이 폭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터넷이나 모바일 사용이 가능한 신청인은 가급적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게 편리하다.
한편 시는 맞춤형 보육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올해 6개 분야 33개 사업에 1천132억원을 투자하는 보육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별로는 △보육료 및 양육수당지원(7개 사업 942억원) △어린이집운영 지원(5개 사업 22억원) △어린이집 운영수준 향상(6개 사업 3억원)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향상(5개 사업 14억원) △어린이집 기능보강(2개 사업 4억원) △취약보육 활성화 지원(8개 사업 21억원) 등이다.

구미 관내 어린이집은 501개소이며, 영유아 3만3천여명 중 1만4천9백여명이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다. 또 3천5백여명의 보육교직원들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맞춤형 보육정보는 아이사랑 포털사이트(www.childcare.go.kr)에서 생활주변의 다양한 어린이집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한편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하는 아동 8천211명에 대해서는 가정양육수당이 지원된다.

류은주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일·가정양립지원과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해 시간제 어린이집 및 시간 연장 어린이집 확대, 보육교직원 처우개선과 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영유아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각종 보육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0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