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1일 오후 1시-5시,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동상 앞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구미시민 운동 본부(이하 시민운동 본부)가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동상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범 시민 총궐기 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시민운동 본부는 “박근혜 대통령은 순수한 마음으로 오로지 대한민국을 위해 국정을 묵묵히 수행했을 뿐”이라면서 “이러한 대통령을 탄핵해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시민운동 본부는 특히 “보수국민과 구미시민들이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언론 조작에 의한 국정마비 사태와 탄핵 내란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결연한 의지로 종북 좌파 세력의 정권 찬탈 음모글 분쇄하고자 한다”면서 “피땀흘려 지켜온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구미의 딸, 박근혜 대통령을 애국시민인 구미시민이 함께 지키고 나라를 구해야 한다”고 총궐기 대회 취지를 설명했다.
시민운동 본부는 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자랑스러운 구미의 딸 박근혜 대통령과 함깨 어둠을 뚫고 희망을 만들자”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