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경북교육청 2017년 3월 1일자 교원 인사 발령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0일
구미교육지원청 노승하 교육장 발령
경북교육청이 2017년 3월 1일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의 승진, 전직, 전보 및 정년퇴직, 명예퇴직, 신규교사 인사발령을 10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교원의 역량과 교육력 제고에 중점을 뒀으며 개인의 희망과 생활 근거지를 최대한 반영했다.

유․초등 교원의 경우 교육장 2명, 본청 과장 1명, 초등 교장 42명, 교감 9명, 교사 36명이 정년퇴직했고 명예퇴직 인원은 교장 2명, 수석교사 1명, 교사 57명, 유치원은 원감 1명, 교사 8명이 명예 퇴직했다.
또 교육장 2명과 직속기관장 1명, 본청 과장 1명을 장학관에서 승진 임용하고, 장학관 1명은 전보 발령했으며 현직 교장에서 8명을 신임 장학관 및 교육연구관으로 발탁 임용했다.
교장은 중임 6명, 공모 만료 후 교장 신규 임용 7명, 교장 공모 12명, 신규 승진 36명, 교육전문직원 전직 9명 등 70명이 임용됐고 전보를 희망한 교장 38명을 전보 발령했다.
교감은 10명을 타시·군으로 전보 발령했고 60명을 신규 임용했으며 교육전문직원은 16명 전보, 17명을 신규 임용했다.
전보를 희망한 초등교사 854명을 전보 발령했으며 초등 임용시험 합격자 266명 중 95명과 임용유예 복귀 18명 등 113명 신규 임용됐으며 유치원 교사는 25명 합격자 전원이 임용됐다.

중등교원의 경우 이번 인사에서 교사 1천405명과 관리직 87명(장학관급 5명, 교장 33명, 교감 18명, 장학사급 31명)이 새로운 임지로 전보됐다.
퇴직인원 총 136명으로 교장 25명, 교감 4명, 교사 21명 등 50명이 정년퇴직했고 교장 4명, 교감 2명, 교사 80명 등 86명이 명예퇴직했다.
교육전문직원 인사의 경우 교육장 3명은 장학관, 연구관에서 승진 임용했고 장학관 결원 4명은 현직 교장 3명과 교감 1명을 발탁 임용했다. 장학사, 교육연구사로 신규임용된 인원은 22명이다.
교장의 경우 교장 중임 12명, 공모교장 5명, 공모만료 후 신규교장 2명, 교육전문직원 전직 7명, 교감에서 교장 임용 10명 등 36명이 교장으로 임용됐다. 교감은 27명으로 교감에서 5명이 전직하였고, 교사에서 17명이 임용됐다.
교사는 신규 임용 교사 93명을 포함 총 1천813명이 전보, 퇴직, 승진, 전직, 신규임용 인사 발령됐다.

한편,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노승하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이 발령받았으며 이동걸 현 교육장은 영천고등학교 교장으로 전보됐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