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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홈페이지 새단장 오픈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13일
DGB금융그룹 브랜딩 적용된 통일된 디자인
ⓒ 경북문화신문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이 미래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고객들의 편의성 증대를 위한 컨텐츠 강화와 사용자 친화적인 UI/UX구축을 중점으로 개발한 새로운 DGB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DGB금융그룹의 브랜딩 일원화에 따른 디자인 통일성을 꾀해 간결하고 직관적인 디자인 구성과 핀테크 금융환경에 발맞춘 비대면 채널 확대, 검색기능 및 컨텐츠 증대, 개인 메뉴 확대 등이 눈에 띈다.

특히 브랜딩 작업을 통해 재정비한 행색이 다양하게 어우러지는 편안한 색감과 안정적인 디자인 인터페이스를 갖추었다.

이밖에도 기존에는 하나의 화면에 많은 정보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문자가 나열 됐지만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간결한 디자인 및 직관적 아이콘 중심의 UI로 설계됐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한 DGB대구은행 홈페이지는 고객 편의를 최대한으로, 미래금융 시대에 대응하는 최적의 시스템 구성을 목표로 설계됐다”면서 “앞으로도 앞서가는 기술 개발과 서비스 제공으로 100년 은행을 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DGB대구은행은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3월11일까지 홈페이지에 공인 인증서로 로그인한 고객을 추첨해 무선청소기, 기프티콘 등의 경품을 추첨 증정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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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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