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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창조 일자리센터 공모에 3개대학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4일
경북지역 안동대, 영남대, 경운대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대학창조 일자리센터 운영대학 공모에서 안동대, 영남대, 경운대 등 3개 대학이 우선협상대학으로 선정됐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전국 45개 대학이 응모해 최종 20개 대학을 선정한 이번 공모사업에 지역 3개 대학이 선정됨으로써 향후 5년간 국비 4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앞으로 지방비 및 대학 부담금 45억을 포함해 총 90억원의 예산으로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대학창조 일자리센터는 대학 내에 분산돼 있는 취․창업 지원기능을 연계․통합해 일자리정보를 원하는 청년들이 먼 거리 고용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지역 중소기업 일자리, 청년인턴제, 해외취업, 직업교육‧훈련 등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취업을 앞둔 4학년 학생 뿐 만 아니라 진로를 탐색하는 저학년 학생에게도 사전 진로지도 등의 고용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지역의 인적자원개발 위원회, 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도, 고용센터 등 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한 고용 네크워크를 구축해 지역청년들의 취․창업을 공동으로 지원하게 된다.
선정된 안동대(북부권), 영남대(경산-남부권), 경운대(구미-중부) 등 3개 대학은 이미 선정된 4개 대학(구미대, 대구대, 동국대-경주, 한동대)과 함께 지역 청년들이 일자리정보를 보다 쉽게 이용해 취업으로 연결시키는 대학생 중심 청년일자리 정책의 권역별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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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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