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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2017 해외취업 박람회 열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대학창조 일자리센터(센터장 이승환)가 13일 대학 긍지관 대강당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17 구미대학교 해외취업박람회를 가졌다.
특강과 행사부스로 구성된 박람회에는 전자통신, 기계, 자동차, 항공정비 등 9개 학과 16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면접채용관 3개(북미관, 오세아니아관, 동남아) 부스와 부대행사관 3개(해외취업정보관, 해외스토리텔링 입사지원서 클리닉관,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클리닉관) 부스, 운영본부 등 7개 부스가 마련됐다.
박창규 대표(글로벌JOB센터)는 ‘해외취업 전략과 작전’을 주제로한 특강을 통해 해외취업에 관한 정부의 지원제도와 준비 과정를 자세히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항공정비과 김경빈(1년·20) 군은 “첨단 항공기술을 자랑하는 미국의 항공기업에 취업해 최고의 기술자가 되는 꿈을 갖고 있다”며 “박람회를 통해 어학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고 해외취업 준비과정에 대한 방향을 세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승환 센터장은 “해외취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늘고 있고 정부에서도 해외취업 지원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고 있다”며 “학생들에게 특화된 맞춤형 연수와 외국어 교육, 해외 취업처 발굴 등으로 해외취업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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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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