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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면 먹고살게 할 ‘무을 6차림’돌배나무 특화숲 조성, 어디까지 왔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무을면을 한단계 더 도약시킬 무을 6차림 돌배나무 특화숲 조성은 지금 어디까지 와 있을까.
구미시는 꽃이 피고 소득이 있는 일석이조의 지역향토 수종 집중 식재를 통한 창조산림을 창출을 위해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면간 무을면 전역을 대상으로 특화숲 조성에 들어갔다.
국비 76억, 도비22억, 시비 52억 등 총사업비 150억원이 투입되는 특화숲 조성 사업을 위해 시는 2016년 17억, 2017년 20억원 확보에 이어 2018년 12억, 2019년 이후에 1백1억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처럼 막대한 사업비를 들여 시는 180만평에 100만본의 돌배나무 등을 색재해 특화조림을 조성한다. 이와함께 임도 4키로미터, 가로수 30키로미터, 명상숲 3개소, 숲길 20키로미터등에 경관숲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80헥타아르에 3만7500본을 심고, 2천500개의 지주와 3만5000개의 방초 매트를 설치한다.
올해에는 20억원을 들여 1백헥타아르에 특화조림, 병해충 방제, 관수, 풀베기, 비료주기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한편 2016년 12월부터 2017년 1월까지 특화조림 대상지인 1백헥타아르를 대상으로 벌채를 했다. 이어 2017년 1월부터 2월까지 돌배나무 특화조림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에 있고, 2017년 3월부터 5월까지는 1백헥타아르에 돌배나무 묘목 수급 및 돌배나무 특화조림을 한다. 이어 2017년 5월부터 9월까지는 관수 및 병해충 방제, 비료주기, 풀베기 사업 등을 추진한다.
시는 향후 산림청, 경북도 관련부서와 사전 협의등을 통해 추가로 국비예산을 확보하고, 2025년까지 기반 및 경관숲 조성을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처럼 무을 청정 자연 환경의 특성과 부합되는 새로운 6차 산업화를 유도할 경우 농가소득 증대 및 관공객 유치에 기여하는 일석 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경관(꽃)을 지향하는 관광산업과 열매를 활용해 가공, 판매를 하는 수익사업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한석 산림과장은 “새로운 산림경영 모델 및 창조산림 창출을 위해 주민과 산주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면서 “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주민과 산주 여러분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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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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