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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권 공동전선 구축,개헌 이뤄내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5일
김관용 경북지사 포항서 첫 신호탄
“분권은 새로운 시대정신이요, 국민의 요구다. 시대의 아픔이 헛되지 않도록 반드시 개헌으로 연결시키자”
김관용 경북지사가 15일 ‘지방분권개헌 촉구 결의대회’를 통해 분권 개헌의 필요성을 강력 촉구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지난 7일 국회에서 열린‘전국지방 분권협의회 출범식 및 지방분권 촉구대회’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본격적인 지방 분권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첫 신호탄이었다. 이를 시점으로 김지사는 전국 순회 순회 투어를 이어간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개헌 논의가 제왕적 대통령제에 대한 대안에만 집중돼 있고, 이 마저도 ‘개헌 불가론’등으로 인해 추진 동력이 현저히 떨어진 상태라고 진단하고, “국가 재도약을 위해 분권 개헌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
현재 분권 운동은 전국시도지사 협의회와 관련 4개 단체에서도 중심적인 의제로 논의되고 있으며, 주로 ‘자치 조직권’등 자치제도의 개편과 지방재정 확충 등을 관철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도 차원에서도 ‘경상북도 지방분권협의회’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도의회에 분권 특위를 설립하는 등 지방 분권형 개헌의 이론적 근거 마련과 공감대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김 지사는 “분권은 단순히 나누고, 뺏는 의미가 아니다. 중앙에 집중된 권력과 권한을 나누고 갈라서 기능과 역할을 분화시키고, 이를 조화롭게 융합해 협치로 가자는 것”이라고 밝히고, “나라가 위태로울 때마다 국난 극복에 앞장섰던 경북이 전면에 나서서 분권 운동의 불을 지피고,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못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개헌 공동전선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지방분권 개헌 촉구 결의대회’는 앞으로 각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분권에 대한 이해와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포항공대 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 지방분권협의회와 지방분권 운동본부가 주관했다.
김형기 지방분권 개헌 국민운동 상임의장 등 분권 관계자들과 심상정 정의당 대표, 정동영 국회의원, 김응규 도의회 의장, 도의원 및 시장․군수 등 4천200여명이 참석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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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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