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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 항공이송, 야간에도 문제없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6일
119소방헬기 응급환자 이송 야간비행 훈련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야간 응급환자 발생 시 안전하고 신속한 이송 체계구축을 위한 소방헬기 야간비행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소방항공 구조구급대 소속 소방헬기 1대와 소방항공대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간 이․착륙이 가능한 안동병원, 포항 형산강둔치, 예천비행장 3개소를 선정해 실제비행 훈련을 실시했다.
소방헬기 야간출동훈련은 특수한 야간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주기적인 숙달이 필요하다. 특히 야간 취약시간대에 발생하는 응급환자나 응급의료서비스가 열악한 울릉도 등 도서지역과 산간 오지 취약지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야간 항공구급역량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야간 시각 관측 장비착용 훈련, 야간 이․착륙 가능지역 운항정보 숙지, 야간 안전사항 점검과 안전착륙 유도 훈련 순으로 진행된 훈련에는 119 종합상황실, 119 특수구조단, 공항, 병원 등 유사시 안전한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기관들이 합동으로 참가했다.
■야간 비행실적
▷지난해 11월 16일 새벽 3시경 울릉도에서 뇌출혈환자 변모(남, 46세) 응급이송 요청을 받고 울릉도에서 대구공항까지 3시간의 야간비행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지난해 5월 19일 오후 7시경 목 부위 봉아직염환자 강모(여, 77세)씨를 울릉도 해군기지에서 대구비행장으로 이송하는 등 24시간 도민의 안전한 항공구조구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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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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