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2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유치원 및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2017년도 국가안전 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진단 대상은 학교 건축물, 해빙기 재해취약 및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 사각지대 등이다. 점검 결과 취약 시설에 대해서는 건축, 토목, 전기, 가스 등 세부 분야별로 민관합동 점검팀을 구성해 정밀 안전점검 추진 후 대책 마련에 나서게 된다.
윤영태 기획조정관은 “ 국가안전 대진단의 취지가 교육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제기된 문제점을 적극 개선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이 조성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