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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재해보험 가입으로 올해 농사 시작하세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0일
2월20일부터 지역농협 통해 신청
2017년 농작물재해보험 상품을 지역 농협과 품목농협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2001년에 사과, 배를 대상으로 시작한 농작물 재해보험은 매년 품목을 꾸준히 확대해 올해는 총 44개 품목의 보험상품이 판매된다.
대상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또는 법인이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농가의 가입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정부와 경북도에서 보험료의 80%를 지원하고 있다. 농가는 보험료의 20%만 납부하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경북도의 2016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실적은 총 3만2천114농가, 3만2천505ha로써 2015년도 2만6천829농가, 2만3천811ha에 비해 각 20%, 37%로 대폭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는 벼 상품에서 피해가 없을 시 보험료의 일정 부분을 돌려주는 제도(무사고 환급제도)를 실시해 벼 가입면적이 전년도 대비 2배 이상인 1만6천538ha에 이르는 높은 성과를 거뒀다.
2001년 상품 도입 이래 경북도에서 농작물 재해보험을 통해 보상을 받은 금액은 농가순부담액 2천18억원 보다 3배 높은 6천150억원으로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아울러, 올해는 사과, 배, 단감, 떫은감 등 과수 4종에 지진과 일소(농작물이 햇빛에 데인 현상)에 대한 보상을 추가해 농가에서 주목해 볼 만하다.
한편, 사고예방 농가에 대한 보험료 환급상품을 출시하는 등 농업인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보험에 가입한 농가의 실익을 높일 수 있도록 개선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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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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