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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교통사고 사망자 확 줄인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0일
2016년 501명 → 2021년 285명, 43%(216명) 감소 목표

함께하는 교통안전 실현과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를 위한 경북교통 안전 희망프로젝트를 수립․시행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이 프로제트는 전국 최대의 면적과 전국 2위의 도로 총연장,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가 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40%를 차지하는 도의 특성을 반영한 계획이다.
▪경북형 교통안전모델 발굴한다.
읍․면 소재지 도로에 차로폭 감소 등을 통한 주차 없는 거리를 조성해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어촌 도로 안전설계 디자인 개발 용역을 추진해 농어촌 지역에 도입할 예정이다.
또 차량 운전자의 시인성 향상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옐로카펫 설치로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며, 거동이 불편하고 보행속도가 느린 어르신을 위한 노인보호구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 도내 교통안전 인프라를 구축한다.
현장체험 위주의 교통안전 교육 강화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관 KID PARK 조성을 위한 용역을 시행한다. 화물차의 후진 사각지대 해소로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사업용 화물자동차 후방카메라 설치․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또 시․군내 상업중심지와 읍․면 소재지 등 농어촌 지역에 불법주차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안전한 이동권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보하고 배려하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노력한다.
새벽과 야간에 어르신 보호를 위한 안전용품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제작․보급하고,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농어촌 버스․택시 BEST 기사를 양성한다.
또 교통질서 확립과 선진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도내 교통사고 잦은 곳, 초등학교 앞 등 23개 시․군 동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도는 16일 상주 교통안전체험센터에서 도내 23개 시․군 교통담당 과장과 경북경찰청 교통안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북의 교통안전 대책 설명회를 가졌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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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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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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