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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노동조합 구미지부, 지역사회 나눔 실천 앞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21일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지원 및 조손가정 교복 지원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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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노동조합 구미지부(지부장 유정종)가 USR활동 지역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A3공장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칠곡군 북삼읍 내 저소득층 및 조손가정 중학생 10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교복 구입비를 전달했다. 또 지역 내 다문화가정지원센터를 통해 선정된 모범 가정 4곳을 대상으로 고향방문 항공권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정영 북삼읍장, 장세학 칠곡군의원, 북삼읍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항공권을 받은 베트남 주부 응우엔하인프엉(27)씨는 “2014년 결혼 후 한 번도 친정 방문을 하지 못했는데 LG전자에서 기회를 주어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정종 지부장은 “LG전자 노동조합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욱 확대해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환원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LG전자 노동조합은 2010년 USR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 선포 이후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환경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오고 있다.
또 2012년부터 전 직원 월급의 우수리(1천원 미만)를 모아 만들어진 기금으로 매년 다문화 가족에 대한 고향방문 항공권 및 조손가정 교복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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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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