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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비수도권 최초 청년창업 지원시스템 법적 근거 마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1일
의회,청년창원 지원 조례 의결
ⓒ 경북문화신문

비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청년창업 지원조례가 17일 경북도의회 의 의결을 거첬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청년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한 조례는 전문가 컨설팅, 창업자금 지원, 전문교육 서비스 제공 등에 관해 규정하고 있다. 또 이를 총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경상북도 청년창업 지원센터의 설치 근거를 명확히 하는 등 지역 내 청년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시스템을 제대로 마련하도록 하고 있다.
조례안에 따르면 ▲ 청년의 범위를 15세 이상에서 39세 이하인 자로 정의하고 ▲ 청년창업 지원계획을 수립, 평가해 그 결과를 차기년도 계획에 반영토록 했다.
또 ▲ 전문가 컨설팅, 창업지금 지원, 전문교육 서비스 제공 근거를 마련하며 ▲ 창업 관련 기관단체와 협력체계 구성, 청년창업가의 안정적 성장지원을 위한 투자유치 지원 등을 규정했다.
아울러 ▲ 청년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한 창업거점으로 경상북도 청년창업지원센터 설치 근거 및 유관기관‧단체에 위탁운영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는 공개절차에 의해 모집하도록 하는 등 지역 내 청년창업 지원을 위한 근거와 절차 등을 구체화 했다.
도는 조례 제정을 계기로 지역 내 청년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올해 6차산업, 문화자원 등 북부권의 강점을 창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북부권 창업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장기적으로 서부권, 동부권 등 권역별 창업지원센터를 점차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 시․군 청년창업지원, 경북청년CEO 심화육성, 청년CEO 판로지원 등 10개 사업에 86억원이 투입되는 청년창업 지원사업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시행하게 됐다.
한편, 도는 지난 6년간 1천244팀의 청년창업을 지원해 1천767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특히 종전의 단년도 지원 위주의 정책에서 2016년부터는 다년도 지원프로그램으로 전환한다.
특히 ▲ 시‧군에서 발굴‧육성한 초기창업가 중 우수한 창업가를 선별해 도창업지원센터에서 심화지원을 강화하고 ▲ 창업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별 맞춤형 멘토링 지원을 위한 멘토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 ▲ 생산제품에 대한 판로 지원확대 ▲ 성실한 실패자를 위한 재도전 지원사업 시행 등 창업지원의 패러다임을 다변화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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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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