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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 이끌어 온 구미의 저력 과시하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1일
구미시 중앙부처 연계 발굴▪국가지원 예산 확보 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1일 실국장과 사업부서장 등 90명이 모인 가운데 중앙부처 연계시책 발굴 및 국가 지원예산 확보 보고회를 가졌다.
구미의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 육성과 민생경제 활성화의 핵심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중앙부처 연계사업으로 시는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 온 구미의 저력을 알리기 위한 제101회 전국체전,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 등 71개의 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내년도 국비확보 중점 추진사업으로는 고순도 공업용수 중앙공급체계 구축사업과 제4국가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등 88개 사업에 5천78억원을 선정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융복합 탄소성형 부품산업 클러스트 조성 사업이 기재부 예타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국비를 확보해 조기에 추진하기로 했다. 또 영상의료기기, 고순도 공업용수, 홀로그램 융합기술 부분 등 차세대 미래 먹거리 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시는 보고회를 기점으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T/F팀을 본격 가동하고, 중앙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한 정책동향자료 수집 등 중앙부처 예산편성 요구단계부터 국회 확정시까지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김중권 부시장은 “국내․외 정세가 어수선 하지만 정중동(靜中動)의 자세로 흔들림 없는 시정 추진을 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특히 올해는 대선이 있는 만큼 중앙부처의 재정운용계획 수립단계부터 전략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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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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