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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작업치료과, 2년 연속 국가고시 100% 합격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작업치료과 학생들이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2년 연속 100%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

국시원(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21일 발표한 2016년도 제44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결과에서 구미대 작업치료과(학과장 이윤미) 3학년 응시생 22명 전원이 합격했다.
이번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은 전국에서 총 2천6명이 응시하고 1천615명이 합격해 평균 합격률 80.5%를 기록했다.
작업치료사는 신체 손상이나 질병, 심리·정신 질환, 발달 및 학습장애 등으로 제한된 생활을 하는 개인의 전문적 재활치료와 독립성을 높여 환경에 적응하게 하는 보건재활 전문인력이다.

3학년 옹승완(24·남) 씨는 “방과 후 특강과 학생 주도형 그룹스터디가 큰 도움이 됐다”며 “개인 성적별로 맞춤식 지도를 해주신 교수님들께 특히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가고시 100% 합격은 이 학과의 차별화된 교육시스템의 결과로 풀이된다. 이는 ▲학생 수준별 지도프로그램을 위한 1대1 평생 지도교수제 시행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맞춤형 교육 실시 ▲학교지원 전공 자격증특강 운영 ▲학습자포트폴리오 작성을 통한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 프로그램 실시 등이다.

또 지난해 경상북도로부터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선정돼 치매예방사업을 전개하고, 구미시와의 독일 요양치료사 취업 약정을 맺는 등 전공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이윤미 학과장은 “국가시험 100%합격 이라는 쾌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학습방법을 고안해내고 학생들과의 밀착지도를 꾸준히 시행하여 취업걱정 없는 명품학과로 거듭 나겠다”고 강조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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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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