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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개정 교육과정, 교실 수업 활성화에 중점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2일
구미교육지원청, 초등 1~2학년군 교과서 활용 현장교원 연수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이 22일 경상북도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 1~2학년군 교과서 활용 현장교원 연수를 개최했다.

2017학년도 초등학교 1~2학년군 교과용도서(국어, 수학, 통합교과, 안전한생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바른 인성을 지닌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핵심역량 강화, 교육과정 중심의 교실 수업, 과정중심 평가 등을 강조해 새롭게 구성됐다.

연수는 2017년 신학기 구미지역 관내 초등학교 연구부장 교사, 1~2학년 담임교사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올해부터 초등학교 1~2학년에 적용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국어, 수학, 통합교과, 안전한 생활에 대해 교과별 선도교원의 연수로 진행됐다.
연수에서 선도교원은 초등학교 1~2학년군 교과용도서별 특징과 활용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고 교육과정과 함께하는 교실 수업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

연수에 참가한 이영기 교사(구운초)는 “올해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초등학교 1~2학년에 적용되어 부담도 되고, 수업에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지 막막한 느낌이 들었는데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얻은 것 같아 정말 좋았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추미애 교육지원과장은 “미래사회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올바르게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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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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