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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지역 유일 권역응급의료센터 최종 승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23일
경북 서북부지역 중증응급환자 치료 전담
ⓒ 경북문화신문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김병국)은 지난 2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최종 승인을 받았다.

구미차병원은 2015년 12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경북 서북부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돼 총 70여억원을 투자해 응급실 확장 공사 및 시설, 장비, 인력 등 중증응급환자를 24시간 전문 진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8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기존 4배에 해당하는 1,520㎡ 면적에 응급환자 10병상, 중증응급환자 10병상, 소아응급 5병상, 일반격리실 3병상, 감염격리실 2병상, 응급전용 중환자실 20병상, 응급전용 병동 30병상 등 총 80병상을 갖췄다. 

또 권역응급의료센터 내 응급환자 진료구역과 중증응급환자 진료구역, 소아응급 진료구역, 음압격리병상, 응급환자전용 중환자실과 응급병동을 분리해 운영함으로써 구역별 전문화된 시스템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치료가 이뤄질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감염 환자의 철저한 관리를 통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지역 협력 의료기관에 대한 교육,훈련 및 권역 내 대규모 재난 상황 발생 시에는 재난의료팀(DMAT)이 재난구호활동도 수행하게 된다.

김병국 병원장은 "권역응급의료센터 승인으로 응급의료 전달체계가 구축돼 권역내 의료기관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중증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경북 서북부 지역의 중심의료기관으로서 응급의료에 대한 역할과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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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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