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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협약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24일
대출 이자의 3%, 2년간 지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2일 시청 국제통상 협력실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은 김중권 부시장과 김유태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기욱 NH농협은행 구미시지부장, 김남태 대구은행 경북서부본부장, 윤종호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및 소상공인 관련 단체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대기업의 골목상권 진출과 온라인 쇼핑시장 확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저신용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2013년부터 시행되어 온 사업으로 시에서 출연하는 경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바탕으로 지역 내 4등급 이하의 신용등급을 가진 소상공인들이 협약된 은행에서 최대 2천 만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게 지원해 준다.

특히 낮은 신용등급으로 일반은행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소상공인들이 자금난으로 고금리 사채의 늪에 빠지거나, 고금리 카드대출로 신용불량자가 되는 위험으로부터 막아주는 버팀목으로서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 새로운 사업을 하고 싶어도 자금이 부족해 시도조차 못하던 소상공인들에게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경북 유일 2년간 3% 이자 지원 특례보증 사업과 함께 시행되는 이차보전사업은 시에서 대출받은 소상공인들에게 이자의 3%를 2년간 지원해 주고 있어 경북도 내에서 시행되는 소상공인 이차보전 사업 중 최고의 지원율로  이자 부담으로 시름하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큰 보탬이 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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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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