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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입학식,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첫 입학 화제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7일
경북지역 전문대 유일
↑↑ 사진 설명>디나라(Dinara·키르기스스탄·21·사진 왼쪽) 씨와 눌자혼(Nurjakhon·우즈베키스탄·21) 씨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27일 대학 긍지관 강당에서 주은영 재단이사장, 정창주 총장을 비롯해 내빈과 신입생, 학부모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6회 입학식을 열었다.

입학식에서는 전문학사와 4년제 정규학사(전공심화과정 포함) 과정에 총 2천467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특히 입학생 중 경북지역 전문대 최초로 GKS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2명이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산업경영학부에 입학하는 디나라(Dinara·키르기스스탄·21) 씨와 눌자혼(Nurjakhon·우즈베키스탄·21) 씨가 그 주인공이다.

GKS(Global Korea Scholarship)사업은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국제 교류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외국 유학생 지원사업으로 외국인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3년간(한국어연수 1년, 대학 과정 2년) 한국어연수비, 대학 등록금 전액과 항공료, 생활비, 정착지원금, 의료보험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 드라마를 보며 한국에 대한 동경을 키워왔다는 이들은 대학원에 진학해 학업을 이어가고 이후 취업을 하겠다는 닮은 꿈을 안고 있다.
한국어에 능통한 눌자혼 씨는 토픽(TOPIK, 한국어능력시험) 5등급 소지자로 고등학교 때부터 경제학과 한국어를 배워 학원에서 한국어를 가르친 경력으로 현지 한국 무역회사에 근무하고 있다. 한국에서 취업해 실력을 쌓고 고국에 돌아가 한국 기업과 협력하는 회사를 설립하겠다는 것이 그의 꿈이다.

디나라 씨는 11학년(우리나라 고등학교) 수석 졸업으로 대통령상을 받은 인재로 오쉬 공과대학교 경제학을 전공 중이며 고국에 돌아가 현지의 한국 기업에 취업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한편 구미대는 GKS사업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선발 프로그램에 2년 연속 선정돼 2018년까지 사업을 이어간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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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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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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