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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대청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3일
공단1동, 2동, 도량동

▷공단1동
구미시 공단1동(동장 황종영)이 2일 기관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의 시작을 알리는 2017년 새해 첫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전반적인 환경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공단종합상가·우림필유아파트 방면과 비산초 방면을 대상으로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또 새마을운동 실천 캠페인을 통해 관내 학교, 기업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대청소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황종영 동장은 “공단1동이 화합, 신뢰, 배려 그리고 행복의 대명사가 될 수 있도록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단2동
공단2동(동장 손정애)이 2일 유관기관, 자생단체, 주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단운동장에서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불법쓰레기와 낙엽등을 수거한 참여자들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공단2동 만들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손정애 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라면서 “앞으로도 함께 하나 되는 공단2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도량동
도량동(동장 조장근)은 2일 김중권 부시장, 시·도의원을 비롯 관내 유관기관․단체 및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도량성당 앞에서 집결한 참여자들은 구미천을 중심으로 좌우로 나뉘어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중권 부시장은 “새마을 종주도시의 위상에 걸맞게 나눔‧봉사‧배려 새마을 정신으로 선진 시민의식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데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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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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