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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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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이 3일 구미시갑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에 구자근 창당준비 위원장을 확정, 발표했다.
지난 달 21일 전국 193개 국회의원 선거구를 대상으로 조직위원장 공모 접수를 마감한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서류를 통한 자격심사, 현장실사, 면접 등의 과정을 거쳤다. 이어 3일 열린 제14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임명안을 최종 의결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7명, 부산 3명, 대구 2명, 인천 2명, 대전 2명, 울산 2명, 경기 13명, 강원 3명, 경북 6명, 경남 4명, 제주 2명 등 총 46명을 1차 확정자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