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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부패없는 올바른 보수▪바른정치 실현 최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6일
구자근 바른정당 구미시 갑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 경북문화신문
바른정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이하 조강특위)는 전국 193개 국회의원 선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직위원장 공모를 통해 구미시 갑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에 구자근 창당준비위원장을 확정 발표했다.

당 조강특위는 지난달 21일 접수 마감 후 서류를 통한 자격심사, 현장실사, 면접 등의 과정을 거쳐, 3일 개최된 제14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임명안을 최종 의결했으며, 지역별로는 서울 7명, 부산 3명, 대구 2명, 인천 2명, 대전 2명, 울산 2명, 경기 13명, 강원 3명, 경북 6명, 경남 4명, 제주 2명 등 총 46명을 1차 확정자로 발표했다.

구 위원장은 조직위원장 확정 발표 후 “지난 10년간의 정치활동을 통한 균형 잡힌 사고와 서민들의 삶과 함께 했던 폭넓은 경험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아젠다 설정을 주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구미를 바른정당의 취약지가 아닌 미래 텃밭으로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구 위원장은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구 위원장은 “진정성 있는 보수개혁을 통해 지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4`13 총선에서 친박계가 주도하는 밀실, 야합공천으로 인해 여론조사 1위 후보임에도 불구하고, 후보 경선에 조차 참여하지 못했었던 구 위원장은 구미고, 동국대 법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구미시의원, 경상북도의원, (사)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2016년 12월부터 바른정당 구미시 갑 창당준비위원장으로 활동해 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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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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