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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에 한 목소리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7일
제31회 경북경영자총협회 정기 총회
ⓒ 경북문화신문
경북경영자총협회 31회 정기총회 및 제4회 경상북도 클린 경영대상 시상식이 지난 3일 구미 센츄리호텔 2층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고병헌 경북 경총 회장과 우병윤 경북도 경제 부지사, 김중권 구미시장 도·시 의원, 회원사 및 수상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 대한 시상식에 이어 2016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2017년도 사업 계획(안) 및 예산(안)심의,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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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적 혼란과 함께 수출 감소, 청년 실업율 증가 등으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러한 위기를 극복해 나가기 위해 모두 함께 힘을 합쳐 청년 일자리 창출에 온 힘을 기울여 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병윤 지사도 치사를 통해 “현재 정치의 위기가 경제의 위기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이런 때 일수록 경북도는 흔들림 없는 경제정책으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영제도의 투명성과 노사안정, 사회공헌 등에서 모범을 보여 온 기업을 대상으로 경북 경총과 경북도등 지역 경제 4단체에서 시상하는 경북도 클린 경영대상 시상식에서는 동성계전(주)(대표 배기홍)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금상에 (주)네오플라테크, 은상에 (주)융진, 동상에 금상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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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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