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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장려금 찾아주기 운동 대대적 전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07일
구미상의, 구미고용노동지청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 이하 구미상의)와 구미고용노동지청(지청장 박정웅 이하 구미지청 )이 공동으로 출산육아기 고용 안정 장려금 찾아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구미상의와 구미지청은 그동안 정부의 각종 지원제도에 대해 기업에서 제도를 잘 모르거나 서류작성의 어려움 등의 이유로 장려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됨에 따라 간접노무비 제도에 대해 적극적인 안내를 통해 지역 기업인 사기진작 도모와 저 출산 극복 및 일․가정양립 지원 문화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구미상의는 700여 회원사 및 비회원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출산육아기 고용안정 장려금(간접노무비) 제도를 회사대표에게 직접 안내를 통해 지원제도 활용 및 육아휴직 사용이 활성화 되도록 유도하고 구미지청은 지금까지 시행해 온 일반 홍보 이외에 별도로 협업 홍보를 통해 사업주가 장려금을 신청하면 지원요건 검토를 거쳐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간접노무비)을 지원할 계획이다.

류한규 구미상의 회장은 “장려금 찾아주기 운동을 통해 지역 기업인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하는 동시에 일·가정 양립을 위한 기업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출산육아기 고용 안정 장려금 중 간접노무비의 경우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육아휴직을 30일 이상 부여하고, 해당 근로자를 육아휴직 종료 후 6개월 이상 계속 고용유지 시 육아휴직을 부여한 기간 동안 근로자 1인당 월 5만원~30만원을 최대 1년간 지원하는 제도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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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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