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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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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동장 손귀성)이 지난 6일 센터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6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신체적·심리적 건강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진행되는 일자리 사업은 주 3회 1일 3시간 이내로 월 30시간 근무를 하게 된다.
간담회를 통해 사업 안내와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받은 대상자들은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와 제초작업 등 환경정비 작업을 하게 된다.
손귀성 동장은 “무엇보다도 어르신들의 안전이 우선이므로 안전사고 및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 일주 총괄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