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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대비 경북농민사관학교 합동 개강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농민 사관학교 합동개강식이 지난 9일 안동대학교 솔뫼문화관에서 열렸다.
입학생과 관계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년 축하 동영상 상영과 우수 교육생에 대한 표창, 교육생 뱃지 수여 순서로 진행된 합동개강식이 끝난 후에는 한국농촌 경제연구원 김창길 원장이 ‘미래를 향한 농업․농촌, 변화와 도전’을 주제로 한 특강이 있었다.
지난 2007년 민선 4기 출범과 함께 ‘농사만 지어도 부자가 되는 농어촌을 만들겠다’는 취지를 내걸고 전국 최초로 설립돼 10주년을 맞이한 경북농민사관학교은 그동안 농어업 전문가 1만4천여명을 배출 했다. 이들은 현재 도내 농어업 현장에서 농업소득 4년 연속 전국 1위, 농가부채 전국 최저, 억대농가 전국 최고의 성과를 올렸다.
경북농민사관학교는 전체 66개 과정 중 이미 모집한 마이스터, 최고경영자과정을 제외한 51개 과정의 신입생 모집결과 1천443명 모집에 2천2명이 지원해 평균 1.4: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지난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던 ‘경북농업 6차산업화 과정’은 모집정원을 60명으로 2배 이상 늘렸는데도 불구하고 102명이 지원해 1.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도 새로운 소득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곤충산업화 과정’과 ‘양봉기초과정’ 등도 평균 이상을 웃도는 경쟁률을 보였다.
또 교육수요와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교육기관을 20개에서 23개로 확대하고 교육만족도와 수요조사를 통해 ‘말 생산 전문인력 양성과정’ 등 9개 과정을 폐지한 사관학교는 ‘첨단 농기계 활용과정’, ‘농산물품질 관리 과정’ 등 13개 과정을 신설해 미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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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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