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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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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농협 조합원 좌담회가 지난 8일 양포동 구포전원 아파트 노인정에서 열렸다.
40여명의 남여 조합원과 장우석 조합장, 장인수, 조완식, 이영근 임원 및 박진형 총무과장등이 참석한 좌담회에서 장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동농협의 발전은 오직 조합원의 협조와 강력한 힘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합에 대한 불평과 불만이 계시다면 임직원을 추궁하기에 앞서 조합장에게 직접 회초리를 들어주신다면 책임을 지고 해결토록 하겠다”고 밝힌 장 조합장은 “직원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긍지를 갖고 조합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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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른쪽부터 장우석 조합장, 장인수 상임이사, 조완식 총무상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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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조합장은 또 “양포지역 조합원들의 염원인 하나로 마트를 2018년 하반기까지 400억원을 들여 건립토록 하겠다”고 밝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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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우석 조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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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어렵고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농협을 지속적으로 애용해 주시고, 많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조합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고개를 숙인 장 조합장은 “농협 임직원들은 조합원의 사업 이용에 편리한 서비스 제공 및 조합원의 권익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서 일주 총괄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