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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의 힘이 조합발전의 원동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9일
인동농협 조합원 좌담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동농협 조합원 좌담회가 지난 8일 양포동 구포전원 아파트 노인정에서 열렸다.
40여명의 남여 조합원과 장우석 조합장, 장인수, 조완식, 이영근 임원 및 박진형 총무과장등이 참석한 좌담회에서 장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동농협의 발전은 오직 조합원의 협조와 강력한 힘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합에 대한 불평과 불만이 계시다면 임직원을 추궁하기에 앞서 조합장에게 직접 회초리를 들어주신다면 책임을 지고 해결토록 하겠다”고 밝힌 장 조합장은 “직원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긍지를 갖고 조합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오른쪽부터 장우석 조합장, 장인수 상임이사, 조완식 총무상무
ⓒ 경북문화신문

장조합장은 또 “양포지역 조합원들의 염원인 하나로 마트를 2018년 하반기까지 400억원을 들여 건립토록 하겠다”고 밝혀 호응을 얻었다.
↑↑ 장우석 조합장
ⓒ 경북문화신문

이와함께 “어렵고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농협을 지속적으로 애용해 주시고, 많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조합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고개를 숙인 장 조합장은 “농협 임직원들은 조합원의 사업 이용에 편리한 서비스 제공 및 조합원의 권익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서 일주 총괄취재본부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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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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