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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결정 존중, 촛불▪태극기 두손 맞잡고 함께 나가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1일
대구경북 지역발전협의회 긴급 호소문
ⓒ 경북문화신문
대구경북 지역발전협의회(이하 협의회)는 10일 ‘대구경북 시도민 여러분께 드리는 긴급 호소문’을 통해 헌정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탄핵되는 가슴 아픈 현실을 맞고 있다면서 더 이상의 혼란과 국론분열을 막기 위해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또 탄핵결정은 새로운 갈등과 분열의 시작이 아니라 국정 혼란의 끝이 되어야 한다면서 촛불과 태극기를 들었던 두 손을 맞잡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함께 나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협의회는 또 대구 경북은 국가가 누란의 위기에 처했을 때 항상 구국의 최선봉에 서 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갖고 있다면서 서로의 생각과 뜻이 달랐고, 비록 행동이 달랐더라도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위해 서로 화해하고 용서하며,의롭고 당당한 대구 경북의 정신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이번 결정이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고,기로에 선 대한민국을 되살리는 새로운 출발점에 대구 경북이 앞장서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550만 시도민은 물론 정치권에서도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을 위해 화합과 통합에 앞장서 새로운 힘의 원동력을 모아주길 간곡하게 호소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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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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