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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 세대, 지역갈등 조기해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3일
탄핵결정 경북도, 민생안정▪지역사회 통합대책반 운영
ⓒ 경북문화신문

헌법재판소 탄핵결정에 따른 이념, 세대, 지역갈등을 조기에 해소함으로써 지역사회 통합과 민생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경북도가 민생안정 및 지역사회 통합대책단을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김장주 행정부지사를 총괄단장으로 민생경제 추진팀, 지역사회 통합대책팀, 현안업무 추진팀 등 3개의 팀과 23개 시․군에 설치되는 시․군대책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를 통해 분야별 지역안정대책을 차질 없이 챙긴다는 취지다.
민생안정 및 지역사회 통합대책단은 ▲ 엄정한 공직기강을 바탕으로 전 공무원 비상근무태세를 구축하고 ▲ 지역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민생을 빈틈없이 챙기며 ▲ 지역여건에 맞는 지역통합 시책 추진을 통해 사회질서 유지 및 안정적인 도정운영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또 도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는 등 민생안정, 지역안정, 지역사회 통합대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특히, 지역사회 분위기 쇄신,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 민생안정대책 추진체계 확립, 주요 국‧도정 과제의 차질 없는 추진 등 분야별 지역‧민생안정대책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또 중앙, 시․군, 경찰, 소방관서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가동해 각종 사건‧사고, 화재 등 재난에 대한 신속 대응함으로써 도민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대통령 탄핵결정 직후에 김관용 도지사 주재로 간부회의를 갖고 비상도정체제 돌입을 선언한 후 지역‧민생안정 특별대책 관련 긴급 시․군부단체장 영상회의 개최, 주말 간부공무원 비상근무 실시, 청사 방호인력 확대 운영 등 안정적인 도정추진을 위한 각종 조치들을 취해 왔다.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국가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방정부가 흔들림 없이 현장을 지켜주어야 하고 그 중심에 공직자들이 있다.”며 공직자들의 분발을 강조했다.
또 “비상 도정체제에 돌입한 만큼 전 공직자들이 합심해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지역통합대책을 속도감 있게 실행해 안정적인 도정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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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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